기다림속에서 지쳐갈 때 마음을 다잡게 해준 곳

작성자
J*******
작성일
2020-10-20 12:10
조회
53
2018년 09월부터 LMIA로 한우드 이주공사를 통해서 캐나다 정착을 진행하였으며, 2020년 10월 Covid-19으로 인해 정국이 불안정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Alberta EE 과정을 거쳐 영주권을 비교적 빨리 잘 취득하였습니다.
다른 이주공사를 경험해보지 못하여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서비스의 질적인 면에서 접근했을때에 충분히 만족스러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직원분들이 다들 친절하시고, 영주권 취득 후 그 누구보다도 많은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2년여의 여정을 하루 하루 기다림 속에서 살면서 지쳐갈때쯤 누군가 손을 내밀고 마음을 다 잡게 해주었던 유일한 곳은 한우드 이주공사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30대 중후반이며, 딱히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상황에서 캐나다 이민을 꿈꿨는데, 혹시 아직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십시요.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