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초청이민 후기

작성자
Rh******
작성일
2018-05-25 09:09
조회
320
영주권 후기

저는 2017년 1월에 한우드를 통해 배우자 초청 이민을 신청 하였습니다.
2017년 2월에 파일 넘버를 받았고, 그해 5월에 오픈 워킹 비자를 받았습니다.
이후에는 이민국에서 서류들 심사를 시작했고, 수속이 끝나기 만을 기다리며 있었습니다. 1년뒤 2018년 1월에 신체검사 요청을 받았고, 신체검사 후 약 4개월 뒤인 5월 초에 랜딩 인터뷰 요청이 왔습니다. 현재는 인터뷰를 무사히 마치고 랜딩 페이퍼를 받은 상태 입니다.
이제는 마지막으로 영주권 카드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도착하기 전부터 저의 모든 비자 진행은 한우드를 통해서 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진행이 되었구요 가끔 이민국에서 추가 서류 제출 하라고 연락이 온다던지 그외에 주의 사항이 있으면 바로 저에게 연락을 해주셔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궁금한게 있어서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을 드리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언제나 정확하고 빠르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영주권을 받기 직전까지 최대한으로 시간 낭비를 하지 않게끔 모든지 항상 신속하게 처리해 주시고 저에게 많은 도움과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항상 부족함 없는 서비스와 컨설팅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한우드를 통해 이렇게 영주권 승인을 받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영주권 받기까지 불안함과 기다림의 연속이였는데 한우드가 있어서 항상 든든 했습니다.
혹시 주변에 이주공사를 찾으신다면 정말 강력하게 한우드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