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드가 없었더라면 저는 이민에 실패했을 것입니다.( 6년만에 영주권 획득)

작성자
김 **
작성일
2019-09-14 18:21
조회
51
처음에 남편의 캐나다 이민제안에 한국에 있는 **이주공사와 계약을 하고 2년을 기다린 끝에
2013년에 남편 취업비자로 캐나다로 왔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영어점수 미달로 인해서 이민에 실패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 당시 한우드와 처음 상담을 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비용이 부담이 되어서 또
그 전 이주공사에 너무 실망을 한 상태라 제 스스로 취업비자를 진행했으나 결국은
거절을 당해 비자 기한까지 넘어서 자진출국명령서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 힘들때 다 시 한번 한우드와 상담을 했는데 정말 친절하게 모든 상황을 너무나 객관적으로 설명해주시고 더군다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던 저에게 맞는 이민 카테고리를 친절히 알려주셨고
그 것으로 인해서 드디어 그렇게 기다리던 영주권획득(4인가족)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그 전 이주공사에 대해 너무나 실망을 많이 했던터라 처음에는 한우드 또한 많은 의심을 했습니다.
정말 이 분이 하는 말이 사실일까? 그리고 정말 이곳에 믿고 맡길수 있을까?..
이미 2번이나 실패를 했기 때문에 진짜 마지막 기회다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한우드를 인생의 동아줄로 생각하고 함께 진행을 했습니다.

거의 4년 동안 한우드와 연락을 하면서 진행이 될수록 한우드의 신속한 업무처리
그리고 한치의 실수없는 꼼꼼함 , 미리 미리 그 상황에 대비해서 잘 알려주시는
준비성에 정말 저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제 영주권획득의 가장 큰 공은 한우드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한우드가 없었더라면 저는 마음의 상처만 가득안고 한국으로 돌아 갔었을 것입니다.

제가 캐나다 하늘아래 살고 있는 동안 한우드 이주공사의 고마움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진 마음의 빚은 살아가면서 천천히 갚겠습니다.

항상 좋은 목소리로 좋을 때나 나쁠때나 늘 긍정적으로 상담을 해 주셨던 최장주 사장님과 이하 모든 직원분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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