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졸업 후 이민 with Hanwood

작성자
김****
작성일
2018-12-27 18:00
조회
14
2016년 봄에 SAIT 졸업하고 PGWP로 한우드를 통해 2017년 1월 영주권신청을 진행하고 2018년 12월에 영주권자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졸업하고 PGWP워킹비자로 이주공사 알아볼때 4년정도 켈거리에서 생활해오면서 들었던 개인이 혼자서 영주권 따보겠다고 노력하다가 거절당하고 모국으로 돌아간다는 사례를 소문으로 번번히 들어왔기 때문에 '한번에 하자'라는 마인드로 이주공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년간의 노력이 물거품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죠.

켈거리에있는 모든 이주공사를 둘러본건아니지만 여러군데 상담받으러 다닐때 몇몇 이주공사는 고객을 돈으로만 보고 딱딱하게 상대하는곳도 있었습니다. 한우드는 그러지 않았구요. 더불어 지인들, 혹은 지인 주변에서 들리는 고객만족도나 일처리 능력(?)을 종합해서 결론내린게 한우드였습니다.

물론 돈 지불하고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한우드측에서 요청하는 정보나 서류를 빠른시일내에 제공해주는게 제 주 업무라고 생각하고 귀찮고 번거로움을 뒤로하고 제공해드렸습니다.

가격을 지불할 당시에는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돈의 액수였지만 지금 리뷰를 작성하면서도 돈 참 잘썼다 느낌이 듭니다.
제 주면 사람들이 저와같이 영주권 문제로 이주공사 알아볼때 저는 한우드 추천하려합니다.

특히 영주권 신청할때 처음부터 계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 적인면 제외하고 궁금한점 빠르고 섬세하게 답장주신 Derek Kim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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