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에서 요리사로 근무하다 캐나다 이주하여 영주권 진행했습니다.

작성자
E*******
작성일
2020-08-10 11:48
조회
43
2010년부터 호주, 뉴질랜드를 거쳐 2018년 6월 캐나다로 처음 입국했고 여러 이민 컨설팅 회사를 찾아보다 한우드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처음 일자리를 알아봐 주는것 부터 얼마전 나온 영주권까지 그리고 영주권이 이미 나온 지금 상황에서도 언제나처럼 감사하게 도움을 주시는 모습에 항상 고마운 마음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의 캐나다 삶에서도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로 지속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고하셨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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