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Baker로 영주권을 받기까지

작성자
H*******
작성일
2021-03-30 10:22
조회
21
캐나다에서 영주권을 취득함에 있어서 중요한건 직장일 수 있겠지만, 저는 이민대행회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른 이민회사에서는 계약금만 받고 나몰라라 하는식으로 하는경우가 많지만 한우드(hanwood)만큼만은 다르더군요.
영주권 진행사항이 궁금하면 언제든지 답변해주시고 변동사항이나 정부 프로세서가 바뀔때마다 실시간 업데이트는 물론이고 친절한 상담으로 만족할수있었습니다.
회사 자체가 가족같은 분위기다보니 직원분들도 항상 친절하십니다. 처음 상담하실때도 부담없이 가시거나 연락하셔서 문의하셔도 친절한 상담받으실수 있을꺼에요.
먼저 계약부터하게하거나 강압적으로 하는 다른 이민사랑은 다른 친절함에 항상 고마움만 받고 갔던 기억이 남아요.

혼자 할수있다고는 하지만 자칫잘못하다가 영주권은 물론이고 비자까지 만료되서 6~7년을 넘게 영주권을 못받는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는분께 추천으로 한우드를 만나서 진행했는데 영주권 신청후 2년안으로 한우드의 세심한 케어로 무사히 받을수있었습니다.
다른 이민회사도 많지만 한우드는 세심한 배려와 실패하지 않는 영주권 진행으로 항상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