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드 이민컨설팅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Y**********
작성일
2021-07-14 15:02
조회
73
한국에서 조리과를 졸업하고 해외에서 요리를 하며 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처음 해외에 나간건 2016년 12월에호주였습니다. 2년동안에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생활이 끝날 무렵에 '한우드 이민 컨설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호주에서 영주권을 받기가 어려워진이유로 캐나다 영주권을 받기위해서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고, '최두용'매니저님을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만나뵙게 되고 캐나다의 이민을 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한우드 이민컨설팅을 통해서 순조롭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인연이 시작으로 2019년 3월에 캐나다에 무사히 들어와 일을 순조롭게 시작하게 될 줄 알았으나 중간에 무자비한 오너를 만나게 되어서 힘든 우여곡절의 시간들도 많았고 한국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다시 새로운 워크퍼밋의 비자를 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버텨오며 영주권을 기다리며 고진감래같은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캐나다이민을 혼자 오기까지 저혼자서는 정말 준비할 수 없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한우드 이민컨설팅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시며 순조롭게 이민에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를 할 수 있었으며, 저의 상황에 맞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플랜또한 구체적으로 제시를 해주셔서 영주권을 순조롭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20년 상반기 Covid-19때문에 캐나다에 팬데믹이 찾아와 불안하기도 했지만 위기속에서 캐나다정부에서 보조금을 받으며 지내왔었는데 금액이 상당히 많아서 놀랐으며 캐나다에 오길 잘했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물론 캐나다에는 살면서 좋은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좋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대자연과,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삶의 환경이 너무 좋지만 물론 한국과 다른 이면도 있어서 불편한 점도 없지는 않습니다. 빨리빨리문화에 익숙한 한국인으로서 업무상의 기다림, 병원에서의 기다림들이 정말 답답하지만 한국과 다른 점들을 이해를 한다면 살아가는데 충분히 지장이 없습니다.

지금 리뷰를 작성하면서 지난 2년3개월동안 캐나다에서 생활을 돌이켜보면 영주권 받기까지 정말 힘을 써주신 한우드 이민컨설팅에 최두용 매니저님과 김현식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궁금한점이 있으면 친절히 답변해주시며 영주권 받기까지 정말 진심으로 도와주시며 정말 책임감 있게 영주권을 안전하게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캐나다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해서 꿈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한우드 이민컨설팅 정말 감사합니다!!!

It was the first time I went abroad with a dream that I graduated from Korea and want to live abroad, and I went abroad for the first time in December. I found out 'Hanwood Immigration Consulting' in Australia for the end of working holiday life in Australia.

I accidentally found out that I was going to receive a card in Australia, and I accidentally found out that I was going to meet the manager of 'Choi Duyong' manager in Sydney, Australia. We have prepared a lot of preparation for the immigration of preparation for the immigration.
As the beginning of the time, I thought I would come in Canada safely in March, and start work smoothly, but there was a lot of hard twists to meet ruthless owner in the middle of the day. I had a heart that I wanted to enter Korea, but I got a new workpermit's visa again, and I've been waiting for the card, and I've been waiting for the card.

I didn't think I could really prepare myself until I came to Canada alone. However, in hanwood immigration consulting, I was able to prepare a lot of help with the documents that I need from one to ten, and I was able to prepare the documents that I need to immigration smoothly, and I can receive a card right in my situation. The plan was also able to get the card smoothly for Jessie specifically.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I came to Canada because of covid-kae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and I was anxious, but I was surprised that there were quite a lot of money in the Canadian government. I felt that I was good at coming to nada. Of course there are many good things in Canada. It's a nature that can't be explained in good words, but the environment of life is so good to live while working, but of course, there is no uncomfortable because there is no uncomfortable because there are other than Korea and other. As a korean person who is familiar with culture quickly, waiting for the hospital is really frustrating, but if you understand Korea and other points, you won't be able to live.

I'm writing a review now, and I'm going to have a good time with the manager of the hanwood immigration consulting who has been able to get a card for the last year. I would like to say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support. If you always have any questions, please kindly answer me and thank you for helping me to receive a card. Thank you for making me safe and safe. I will make a new leap in Canada in the future and run towards my dream.
Thank you very much for the hanwood immigration consul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