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주 대표

한국 서울 출생으로 2002년 캐나다로 이민왔습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였고 한국소비자원 인사총무팀장을 역임했습니다. 캐나다이민 후  Manitoba Institute of Trade and Technology 에서 Legal Assistant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법률사무실에서 일하면서 한국에는 “스쿨링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단기학교체험 프로그램을 창안해 소개하였습니다. 이후 Toronto Humber College 에서 Immigration Consultant (Honour) 자격과정을 수료하였고 2010년 10월 ICCRC 로부터 캐나다정부공인 이민컨설턴트 (RCIC) 자격(R409111)을 받았습니다.

자격증 취득과 동시에 한우드이민컨설팅을 설립, 현재까지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주말이면 로키산맥의 수많은 코스들을 등반하는 것을 즐겨합니다.


설연옥 Director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후 이대 대학원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습니다.  이후 미술학원을 운영하면서 작품 활동을 겸하였고, 서울에서 10여차례  개인전 또는 그룹 작품 전시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2002년 캐나다이민 후에는 두 아이 엄마로서 아이들이 대학에 입학할 때까지는 주로 주부 일에 전념했습니다. 2016년 1월 한우드에 합류해 고객상담 및 마케팅 업무 전반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가끔 집안 스튜디오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것이 주업에서 취미가 되었고, 이외에 저녁시간과 주말 한가할 때 한국드라마 보는 일을 가장 즐겨합니다.


최두용 Manager

중학교 2학년을 마치고 부모를 따라 캐나다에 이민왔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터루 대학 졸업 후 2013년 1월 한우드이민에 합류했습니다. 회사업무를 겸하면서 Toronto Humber College 의 Immigration Consultant (Honour) 자격과정을 수료하였고, 2015년 ICCRC 로부터 캐나다정부공인 이민컨설턴트 (RCIC) 자격(R512730)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 축구팀에서 활동 중이며 축구경기 보는 일, 주요 경기 직접 참관하기 등 회사업무외에는 주로 축구와 관련된 일과 사람들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김현식 Office Administrative Assistant

전주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부터 캐나다를 시작으로 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0년 이 넘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영어 공부 / 외국 문화를 공부하기 위해 시작한 유학이, 결국 캐나다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캐나다라는 나라의 포근함과 익숙함이 저를 현재 여기에 있게 했고, 많은 분들의 이민 업무를 도와 캐나다란 좋은 나라에 정착할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더할나위 없이 행복합니다.


우나현 Program Assistant

서울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영어 어학 연수로 캐나다에 처음 왔습니다. 이후, 캐나다란 나라가 좋아서 영주권 취득을 위한 길을 5년 정도 걸은 후에 영주권 취득을 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받고 난 지금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주권 취득을 위한 우여곡절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제가 겪었던 어려움을 똑같이 겪는 분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한우드에 입사하여 기쁩니다.